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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4.21 16:42
수정 : 2017.04.21 16:42

부산, 소녀상 옆 이승만·박정희 흉상 설치 몸싸움

등록 : 2017.04.21 16:42
수정 : 2017.04.21 16:42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최모(36·왼쪽)씨가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 흉상을 소녀상 옆에 설치하려다가 시민의 제지를 받고 있다. 2017.4.21 부산=연합뉴스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최모(36·가운데)씨가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 흉상을 소녀상 옆에 설치하려다가 이에 반대하는 시민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17.4.21 부산=연합뉴스

=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최모(36·가운데)씨가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 흉상을 소녀상 옆에 설치하려다가 이에 반대하는 시민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17.4.21 부산=연합뉴스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서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최모(36·왼쪽)씨가 박정희·이승만 전 대통령 흉상을 소녀상 옆에 설치하려다가 시민, 구청 직원에 제지 당하자 박정희 흉상을 보호하고 있다. 2017.4.21 부산=연합뉴스

21일 오후 부산 동구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서 최모(36·가운데)씨가 박정희 흉상을 한손에 들고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7.4.21 부산=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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