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태무 기자

등록 : 2017.03.20 16:23
수정 : 2017.03.20 16:23

애국지사 배종국 옹 별세

등록 : 2017.03.20 16:23
수정 : 2017.03.20 16:23

배종국 애국지사 별세

일제강점기 전남지역 항일 학생단체를 이끈 배종국 애국지사가 19일 오후7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4년 전남 나주 출생인 배 지사는 1940년 광주 서중학교에 입학해 항일 학생단체 ‘무등회’에 가입 후 1943년 징병ㆍ창씨개명ㆍ일본어상용을 반대하며 동맹휴학을 주도한 공로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유족은 배우자 이순옥 씨와 아들 경환 씨, 딸 경숙 씨가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7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묘역, (02)3410-6920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 대통령 “제한적 군사옵션도 안 돼… 한국인과 주한미군 생명 위협”
“탁현민 사퇴 청와대에 고언… 결과에 대해선 좀 무력” 정현백 장관 국회 답변
기수ㆍ경력 깬 ‘파격 중의 파격’ 대법원장
MBC 예능 ·라디오 PD, 총파업 동참…'무한도전' 결방하나
[단독] 위해성 논란 릴리안 생리대, 휘발성화합물질 방출도 1위
‘킬러로봇’은 한국에도 있다
우유를 마시면 암을 유발한다?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