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호형 기자

등록 : 2017.03.20 17:31
수정 : 2017.03.21 02:31

[포토] 95세 신격호 회장! '힘겨운 하차 현장'

등록 : 2017.03.20 17:31
수정 : 2017.03.21 02:31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지팡이에 의지한 채 측근들의 부측으로 하차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95)이 그룹 경영비리 관련 재판을 받기 위해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휄체어를 타고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이호형 기자

몸이 불편한 신 총괄회장은 예정시간보다 17분 늦은 오후 2시 17분경 차량으로 도착 미리 준비된 휠체어에 몸을 싣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단독] 비, 소월길 50억대 주택 구입… 김태희와 이사가나?

김정남 암살 용의자, 단 돈 10만 2천원에 ‘사형’을?

이국주 온시우, 논란 의식? '100억 줘도 안해'vs'성희롱 고소' SNS 삭제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김정은, 국군 의장대 사열 받는다
[단독] 이명희 항공안전 무시한 참견 “왜 남이 화장실 가는 모습 보게 해”
이헌수 “1억 돈가방, 최경환 집무실에 두고 왔다”
“영수증에 찍힌 ‘갑질’ 조현아”… 소비자 불매운동 조짐
PD수첩 ‘총무원장 3대 의혹’ 방송 예고… 조계종 “음해 땐 MBC 사장 퇴진운동”
조총련계 학자 “북한, 완성된 핵무기 보유 뜻 암시”
비핵화ㆍ종전선언 이어 남북 연락사무소 설치도 논의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