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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3.30 12:38
수정 : 2018.03.30 17:07

교황, 부활절 앞두고 교도소에서 세족식

등록 : 2018.03.30 12:38
수정 : 2018.03.30 17:07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한 재소자의 발을 씻겨주고 입을 맞추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한 재소자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한 재소자의 발을 씻겨주고 입을 맞추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한 재소자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한 재소자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성목요일을 맞은 29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 레지나 코엘리 교도소를 방문해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 12명의 재소자들의 발을 씻겨주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매년 성목요일 세족 의식에서 사회에서 가장 낮고 소외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로마 외곽의 소년원, 2015년에는 로마 외곽의 교도소, 2016년에는 로마 인근의 난민센터를 찾아 세족식을 진행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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