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4.17 17:00
수정 : 2018.04.17 18:48

제28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에 김균미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

등록 : 2018.04.17 17:00
수정 : 2018.04.17 18:48

김균미 제28대 한국여기자협회장

김균미(사진)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이 제28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년간이다.한국여기자협회는 17일 총회를 열고 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 선재희 KBS 시사기획 창 기자를 감사에, 김수정 중앙일보 정치국제담당, 한수진 SBS 편집2부 선임기자를 부회장에 각각 선임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종전선언’ 성과 없자… 문 대통령에 분풀이한 북한
‘친노 좌장’ 이해찬, 장고 끝 당권 출사표… 민주당 전대 판도 출렁
문 대통령 “국정원 정치적 중립 확실하게 보장”… 첫 업무보고 받아
마린온, 지난달부터 심한 진동 감지… 군 “사고 조사위에 외국전문가 추가”
미 시사잡지 애틀랜틱 “트럼프 외교정책, 처음부터 사기였다”
여 “통상 문건과 다른 사실상 쿠데타”… 야 “국가전복 음모 어디에도 없어”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