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치섭 기자

등록 : 2017.05.15 13:24

“이웃 해치겠다” 경찰에 직접 신고한 60대 영장

등록 : 2017.05.15 13:24

게티이미지뱅크

부산 사하경찰서는 흉기를 휘둘러 이웃을 위협한 혐의(살인미수)로 A(6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4일 정오쯤 부산 사하구 자택 인근 이웃인 B(50)씨에게 흉기를 들고 가 2차례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앞서 11시 30분쯤 경찰에 전화를 걸어 “이웃을 죽이러 갈 거다”고 신고했다가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결과 A씨는 이웃으로 지내는 B씨가 자신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내고 다닌다고 오해, 오랜 기간 감정이 쌓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섭 기자 sun@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文 대통령이 작심하고 띄운 ‘천무’, 국내선 성능시험도 못해
최시원, '한일관 반려견 사고'에 “머리 숙여 사죄”
[동물과 사람이야기] 우리 개는 작아서 안 물어요… 천만의 말씀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 부산 입항
샬러츠빌 사태 이후 '복수의 전진기지'되는 캠퍼스
[글로벌 Biz 리더] 전기차왕된 ‘배터리왕’
[리스트업] 장나라를 '로코퀸'으로 만든 드라마 4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