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훈
기자

등록 : 2017.06.26 14:46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등록 : 2017.06.26 14:46

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며 눈물을 닦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MB 고용부, 국정원 공작비 받아 제3노총 만든 정황
스마트폰 떨어뜨려 앞니 4개 갈아낸 경찰관
북미회담 성과 추궁에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려는 트럼프
비핵화 길목서 실리 극대화하는 김정은
행정해석 바꿔 민노총 탈퇴 종용하고, 수억원 국정원 뒷돈 지원하고
조기 전당대회ㆍ당 해산 시나리오까지… 난파 위기 한국당
“새로운 브로맨스?” 백악관에 걸린 김정은 위원장 사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