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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6.13 18:40
수정 : 2018.06.13 18:44

‘출구조사 이대로’ 이재명 후보, 당선 예측에 손 번쩍

등록 : 2018.06.13 18:40
수정 : 2018.06.13 18:44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부인 김혜경 씨와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오후 6시에 발표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득표율 59.3%로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 예측됐다.이 후보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부인 김혜경씨와 지지자들과 함께 기뻐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부인 김혜경 씨 및 참석자들과 손을 높이 들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본 후 부인 김혜경 씨 및 참석자들과 손을 높이 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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