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승준 기자

등록 : 2018.02.05 17:05
수정 : 2018.02.05 17:37

방탄소년단 RM 비중격만곡증 수술

소속사 “수술 마치고 퇴원해 회복 중”

등록 : 2018.02.05 17:05
수정 : 2018.02.05 17:37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리더인 RM. 한국일보 자료사진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인 RM(24ㆍ본명 김남준)이 최근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받았다. 비중격만곡증은 코를 좌우로 가르는 연골인 비중격이 한쪽으로 휘어졌거나 돌출돼 호흡 곤란 등을 일으키는 병이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RM이 평소 코로 숨을 쉬는 데 불편함을 겪는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수술을 무사히 마쳤고 최근 퇴원해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김정은 집사’ 싱가포르행… 北美회담 준비 본격화
'음주청정지역?'… 술병 나뒹구는 연트럴파크
빅터 차 '北에게 미국과의 평화협정은 돈을 의미'
북미 실무협상 이끄는 성김… 美정부 최고 '한반도 전문가'
'블랙리스트, 재판영향 없다?' 현직판사까지 비판
“예전엔 부모님 뜻 따라 찍었지만 한국당 표차 줄어야 정신 차릴듯”
빨간줄 쫙쫙… 굴욕 당한 트럼프 편지 “F 학점이야”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