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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9.14 18:05
수정 : 2017.09.14 18:18

지구촌 오늘(170914)- 하계 올림픽 개최지 2024 파리, 2028 LA 확정

등록 : 2017.09.14 18:05
수정 : 2017.09.14 18:18

13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하계 올림픽 개최지로 2024 올림픽은 파리, 2028 올린픽은 LA로 결정된 가운데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개최지 결정 카드를 든 안 이달고 파리시장,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나란히 서 있다. EPA 연합뉴스

유엔 안보리가 미얀마 로힝야족 사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13일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미얀마의 소수족 로힝야 탄압을 규탄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사진은 13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쿠투팔롱의 지역병원에서 미얀마에서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온 한 로힝야 소녀가 엄마가 진료하는 동안 태어난 지 몇 시간 안된 동생을 안고 서 있다. AP 연합뉴스

인도를 방문 중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나롄드라 모디 인도 총리, 아키에 여사와 함께 아마다바드의 마하트마 간디가 머물렀던 사바르마티 아쉬람을 방문해 양말을 벗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 본토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로 피해를 입은 미 플로리다주 나폴리에서 13일(현지시간) 메리 델라 라타(94)씨가 정전으로 어두운 자택에서 랜턴을 켜놓고 앉아 있다. 라타씨는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허리케인 '어마'로 인한 대규모 정전인해 680만 가구가 전기공급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늦여름을 보내고 있으며 복구작업은 시작되었으나 전기 복구에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 피해를 입은 미 플로리다주 마라톤에서 13일(현지시간) 돌고래 연구소의 한 사육사가 물 위로 뛰어 오르고 있는 돌고래들을 관찰하고 있다. 다행히 돌고래 연구소는 허리케인 이마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민주-공화 양당 의원들과 만나 법인세 인하 등이 담긴 세제개편안에 대한 협조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쉬 갓트하이머 의원(민주,뉴저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톰 리드(뉴욕,공화당)의원. EPA 연합뉴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곽의 한 이슬람 기숙학교에서 14일(현지시간)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해 학생과 교사를 포함해 최소 25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과 구조요원들이 사고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프란치스코 교황이 13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례 일반알현을 마친 후 한 농부 신자로부터 송아지를 선물 받고 있다. AP 연합뉴스

북한 평양의 보통강변에서 14일(현지시간) 낚시 대회가 열려 행사에 참석한 강태공들이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약 60여명의 도전자들이 참여해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AP 연합뉴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3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독일 자동차 보그바르트 이사벨라 컨셉트차 내부의 모습.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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