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효진 기자

등록 : 2017.09.14 13:55
수정 : 2017.09.14 13:56

한국광복군의 창군 제77주년 기념식

등록 : 2017.09.14 13:55
수정 : 2017.09.14 13:56

[저작권 한국일보] 한국광복군 창군 제77주년 기념식에서 피우진 보훈처장과 광복단체 관계자들이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광복단체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피우진 보훈처장과 광복단체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제강점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직할 국군인 한국광복군의 창군 제77주년 기념식이 14일 오전 11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국광복군 동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 피우진 보훈처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 동지회원, 시민,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40년 9월 17일 중국 충칭(重慶)에서 창설된 광복군은 태평양전쟁이 발발하자 일제에 대해 선전포고를 하고 1943∼1945년 중국군과 함께 항일전을 벌였다.

인도·미얀마 전선에서는 영국군과 연합해 일본군과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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