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13 21:40

밥 데용도 깜짝 놀란 1999년생 김민석 “세심하게 잘 챙겨줘”

등록 : 2018.02.13 21:40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김민석/사진=대한체육회

밥 데 용 코치가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 사상 1,500m에서 첫 메달을 안긴 김민석을 격하게 축하해줘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13일 강원도 강릉의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1분 44초 93을 기록하며 전체 3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마지막 조 경기가 끝나고 김민석의 동메달이 확정되자 밥 데 용 코치가 달려가 어깨를 두드리며 마치 자기 일처럼 축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갈성렬 SBS 해설위원은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쓴 1999년생 김민석에 대해 “1분 44초 93은 굉장히 힘든 기록”이라며 “밥 데 용 코치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언급했다.

강릉=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부모의 나라ㆍ가족ㆍ최연소’ 클로이 김(金)을 관통한 키워드

[E-핫스팟] '박서준은 신의 한수?'…나영석PD가 밝힌 '윤식당' 시즌3

[가상화폐] 美·英 은행, 비트코인 등 신용카드로 구매 금지

대한민국종합 9위 4 4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다스ㆍ협력업체, MB에 경영 상태 정기 보고
文대통령 “눈온 뒤 귀한 손님”…이방카 ‘트럼프 메시지’ 전해
‘변호사에 수사기밀 유출’ 검찰 지청장 연루정황 포착
판사사찰 의혹의 중심 ‘임종헌 컴퓨터’ 연다
'말 많고 가르치기 좋아할수록 더 큰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엄마 추억 속으로 가고 싶은 딸, 추억 선물 못한 딸에게 미안한 엄마
[아하! 생태] 돌 계단에서도 부화하는 강한 생명력… 독도 괭이갈매기야, 따뜻한 봄에 만나자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