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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수 기자

등록 : 2018.04.24 14:00
수정 : 2018.04.24 17:43

충북 3개 휴양림 봄 여행주간 ‘힐링스테이’ 운영

등록 : 2018.04.24 14:00
수정 : 2018.04.24 17:43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의 줄타기 체험. 한국관광공사 제공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의 별자리 여행 프로그램. 한국관광공사 제공

보은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증평 좌구산자연휴양림, 충주 문성자연휴양림에서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봄 여행주간 ‘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에서는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봄바람처럼 감미로운 숲 속 음악회(버스킹)’가 열린다. 또 4월 28일, 5월 4~7일, 11~12일 오후 9시부터는 천체 전문가와 ‘숲에서 관찰하는 별자리 여행’을 떠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 명상, 트리 클라이밍, 스카이 바이크 등도 운영한다.

좌구산자연휴양림에서는 명상구름다리에서 멋진 ‘인증샷’을 남길 수 있다. 여행주간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 경관 조명이 켜진다. 매일 오후 7시30부터 1시간 동안 음악회가 열리고, 명상의 집 산림치유,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 줄타기 체험, 좌구산천문대 관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문성자연휴양림에서도 매일 오후 7시30분에 음악회를 진행하고, 5월 4일에는 포크 듀오 ‘옥상달빛’의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생활공예, DIY 가구 만들기, 모노레일 등도 즐길 수 있다.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도 휴양림 숙박 예약을 할 수 있다.

최흥수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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