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4.04 09:51
수정 : 2018.04.04 10:09

트위터로 전달된 유튜브 총격 사건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로 현지 상황 전파

등록 : 2018.04.04 09:51
수정 : 2018.04.04 10:09

워싱턴에서 한 기자가 유튜브를 통해 유튜브 본사 총격 사건을 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된 유튜브 본사 총격 사건. 로이터 연합뉴스

트위터로 전파된 유튜브 본사 총격사건. 로이터 연합뉴스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본사에서 3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관련기사: 유튜브 본사서 총격…최소 4명 다치고 용의자는 사망 )

범인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최소 4명의 유튜브 직원이 부상을 당했다.

사건이 발생하자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로 현지 상황이 생중계됐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방금 캘리포니아주, 샌 브루노에 있는 유튜브 본사에서 총격에 대해 보고 받았다. 우리의 생각과 기도가 관련된 모든 사람과 함께 한다. 현재 현장에 있는 우리의 경이로운 법 집행관들과 긴급 구호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고 밝혔다.

유튜브 관련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위터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용의자로 보이는 한 여성이 4명을 향해 총을 쏜 뒤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아래 링크 주소에 들어가면 트위터의 해당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mobile.twitter.com/fzc77/status/981271579832266754/video/1

트위터 동영상으로 중계된 유튜브 본사 총경 사건. 로이터 연합뉴스

https://mobile.twitter.com/S1yce/status/981266133780066304/video/1

트위터로 중계된 총격 사건 현장.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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