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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준 기자

등록 : 2017.09.13 14:02
수정 : 2017.09.13 14:13

악동뮤지션 이찬혁 “18일 해병대 입대”

자원 입대 뜻 이뤄

등록 : 2017.09.13 14:02
수정 : 2017.09.13 14:13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인 이찬혁. 한국일보 자료사진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21)이 오는 18일 입대한다. 여동생 이수현은 솔로로 활동한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13일 “이찬혁이 해병대에 지원해 최근 합격 통보를 받았고 입대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찬혁은 그간 지인들에게 해병대나 공수부대 자원 입대 의사를 밝혀왔다.

이찬혁은 여동생인 이수현과 팀을 꾸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서 우승해 주목 받았다. 2014년 1집 ‘플레이’를 낸 뒤 자작곡 ‘다리 꼬지마’를 비롯해 ‘매력 있어’, ‘리바이’ 등의 노래로 인기를 누렸다. 이찬혁에 앞서 해병대에서 병역을 마친 연예인은 배우 현빈, 정석원 등이 있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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