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3.20 08:57
수정 : 2017.03.20 17:57

신한은행, 능률협회 브랜드파워 조사 2년 연속 은행부문 1위

등록 : 2017.03.20 08:57
수정 : 2017.03.20 17:57

[한스경제 김서연]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2년 연속 은행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 위성호 신한은행장(왼쪽)과 박내회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은행 부문 1위 인증식에서 인증패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매년 15∼60세 남녀 1만여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면 면접조사를 해 204개 산업부문에서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번 조사에서 신한은행은 '신뢰와 믿음' '앞서가는' 이미지로 평가받았고,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였다.

김서연 기자 brainysy@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블랙핑크’ 로제, 변함없는 연습생 시절 모습... “복면 썼어?”

김정남 암살 용의자, 단 돈 10만 2천원에 ‘사형’을?

‘고등래퍼’, 최종 우승자 스포 확산... ‘쇼미더머니6’ 출격?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수상한 靑, 송인배-드루킹 조사 하고 ‘쉬쉬’ 언론 나서자 ‘술술’
北 “외세 의존은 망국의 길... 과학기술 토대로 자강”
美 주류 팝 뚫은 방탄소년단... 미국인들이 신곡 ‘떼창’
북한의 돌변에 충격과 분노… 속내 복잡해진 트럼프
안철수 “경쟁력이 원칙” 유승민 “원칙대로 경선”
미국 전문가들 “중국, 2020년 이후 대만 침공 가능성 있어”
반성은 없고 변명만 늘어놓은 ‘최순실 회고록’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