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희원
부장

등록 : 2017.03.20 10:12

시각물/영부인 공통질문

등록 : 2017.03.20 10:12

<영부인 후보에게 물었습니다>

QA
어떻게 만났나? 친구 오빠의 소개로 알게 된 후 시위 현장에서 다시 만났다.
부부싸움의 승자는?많이 싸운 편은 아니다. 내가 참을성이 없어 먼저 말을 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남편의 공약은?친정어머니가 치매시라 ‘치매 국가책임제’가 와 닿는다.
남편의 별명 중 싫은 것과 좋은 것고구마/ 알랭 들롱
대통령 된다, 안 된다?생각 안 한다. 국민의 판단을 믿고 싶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취업도 직업훈련도 높은 문턱… “약이나 팔자” 다시 범죄 굴레
평창에 ‘현송월 효과’… 과잉 의전은 오점
朴청와대 뜻대로... 원세훈 재판 전원합의체에
“빅토르 안, 도핑 문제로 평창올림픽 불발”
30년 갈등 터진 창동역... 노점상 “생존권을' 주민들 “보행권을”
‘B급 며느리’ 가부장제에 하이킥을 날리다
비좁은 서민의 거리 피맛길... 소방차 못 들어가 화재 키웠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