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희원
부장

등록 : 2017.03.20 10:12

시각물/영부인 공통질문

등록 : 2017.03.20 10:12

<영부인 후보에게 물었습니다>

QA
어떻게 만났나? 친구 오빠의 소개로 알게 된 후 시위 현장에서 다시 만났다.
부부싸움의 승자는?많이 싸운 편은 아니다. 내가 참을성이 없어 먼저 말을 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남편의 공약은?친정어머니가 치매시라 ‘치매 국가책임제’가 와 닿는다.
남편의 별명 중 싫은 것과 좋은 것고구마/ 알랭 들롱
대통령 된다, 안 된다?생각 안 한다. 국민의 판단을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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