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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기 기자

등록 : 2015.07.07 10:15
수정 : 2015.07.07 19:32

美서 딸 다섯 쌍둥이 가족품으로

등록 : 2015.07.07 10:15
수정 : 2015.07.07 19:32

딸 다섯 쌍둥이, 3개월 만에 엄마 품에

지난 4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났던 딸 다섯 쌍둥이가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3개월을 보낸 후 6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리그시티의 집으로 돌아와 귀여운 모습을 세상에 선보이고 있다. 딸 다섯 쌍둥이가 태어나기는 미국에서 처음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1969년 이후 46년 만으로 알려졌다. 美텍사스주=AP연합뉴스

가족 품에 안긴 딸 다섯 쌍둥이

지난 4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태어났던 딸 다섯 쌍둥이가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3개월을 보낸 후 6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리그시티의 집으로 돌아와 엄마와 아빠, 언니 품에 안겨 있다. 애덤 버스비(가운데)와 대니엘레(오른쪽) 부부는 첫 딸인 블레이크를 인공수정으로 나은 뒤 다시 인공수정을 시도했다 딸 다섯 쌍둥이를 낳았다. 딸 다섯 쌍둥이가 태어나기는 미국에서는 처음이고 전 세계적으로도 1969년 이후 46년 만으로 알려졌다. 美텍사스=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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