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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동 기자

등록 : 2017.04.19 15:58
수정 : 2017.04.19 15:58

어린이 선거체험 유튜브 영상 ‘대박’

충북선관위 제작한 선거홍보 영상 게시 5일만에 20만건 조회

등록 : 2017.04.19 15:58
수정 : 2017.04.19 15:58

충북선관위가 유·아동 최고 인기 유튜브 채널과 함께 만든 선거체험 영상 캡처 화면. 충북도선관위 제공

충북도선관위가 유튜브 인기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유라야 놀자’와 함께 만든 스토리텔링 선거 체험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화제의 영상은 사전투표소 체험, 투표도장(기표용구)만들기, 장난감마을 대표 뽑기 등 3가지.

프로그램 진행자와 꼬마 친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를 경험해보는 내용들이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오른 이 영상들은 게시된 지 닷새만인 19일 현재 조회수 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유튜브(www.youtube.com)나 네이버tv캐스트에서 ‘장난감 투표’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미래의 유권자인 아이들이 선거를 바르게 이해하면서 올바른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형 선거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함께 시청하는 어른들도 선거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덕동 기자 ddha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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