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2.06 16:47
수정 : 2018.02.07 14:45

인공기 두른 만경봉 92호 묵호항으로

등록 : 2018.02.06 16:47
수정 : 2018.02.07 14:45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5일 평양을 출발한 북한 예술단이 만경봉 92호를 타고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에 도착했다. 삼지연관현악단 등 약 150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은 평창올림픽 개막 전날인 8일 강릉아트센터에서, 11일엔 서울 국립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들은 서울로 이동하기 전까지 만경봉 92호를 숙소로 쓸 예정이다. 만경봉 92호는 16년 전인 2002년 9월 부산아시안게임 당시 응원단을 태우고 부산에 입항한 적이 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할 북한 예술단 본진을 태운 만경봉 92호가 6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으로 들어오기 전 경찰 병력이 경계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6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에서 항만 관계자들이 북한 만경봉 92호 입항을 위해 검색대를 설치 및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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