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3.13 20:00

블론디 3월 14일자

등록 : 2018.03.13 20:00

그러니까, 당신의 가장 뛰어난 역량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누구보다도 야심이 커요… 원래부터 그랬지요!

진솔하게 말하자면, 제가 선생님 자리에 딱 맞을 것 같은데요!

그 사람 어떤 것 같나, 범스테드?

진솔하게 말하자면 사장님, 우리 회사와는 안 맞을 것 같았어요.

A job applicant who is ambitious and after Dagwood’s job it seems! No wonder Dagwood is wary about having him on the team!

구직자가 야심에 가득 차 있고, 대그우드의 자리에 관심이 있어 보이네요! 대그우드 입장에서는 당연히 경계를 할 수 밖에 없는 상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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