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호형 기자

등록 : 2017.03.20 18:40
수정 : 2017.03.20 18:40

[포토] 박 전 대통령! 21일 과연 이곳에 설까?

등록 : 2017.03.20 18:40
수정 : 2017.03.20 18:40

▲ 박 전 대통령 과연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설까? 통과할까?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20일 오후 서울중앙지검 입구와 주변은 21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두고 벌써부터 취재경쟁이 뜨거웠다.

특히 포토라인과 취재진과의 거리가 약5m에 불과하고 주변 상황을 고려해 서울중앙지검은 "안전과 경호, 수사 보안을 위해 변호인과 취재진 등 사전 허가자 외에는 외부인 출입 자체가 통제한다" 밝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단독] 비, 소월길 50억대 주택 구입… 김태희와 이사가나?

문재인 아들, 지원한 이력서 사진 보니... ‘귀걸이’에 ‘점퍼’ 착용

정유라 덴마크 변호사 '사망' 이유는?...누리꾼 '집안에 살이 있나'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괌 앤더슨 기지, 을지훈련 앞 긴장… 해변은 불안 속 평온
[오은영의 화해] 딸의 이혼 앞에서도 관심과 동정을 바라는 엄마
밀집의 저주 바꿀 사육환경표시제도, 관건은 가격
[강소기업이 미래다] 40년 부품 국산화 외길 동국성신… '가장 큰 보람? 한 번도 직원 해고 안해'
믿고 간 한인민박, 바퀴벌레 나오고 변기 막히고
모든 법률 ‘근로→노동’ 변경 추진
[법에 비친 세상] 토익 강사는 근로자 아니다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