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정복
본부장

등록 : 2017.04.17 19:10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선정된 한남대

등록 : 2017.04.17 19:10

한남대 전경.

한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일반대학의 ‘산학협력 고도화’ 유형에 선정된 한남대는 5년간 200여 억원을 지원 받아 우수인력 양성,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 및 창업 활성화 등에 나선다.

한남대는 대전 중앙로 지하상가를 활성화시켜 글로컬 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을 비롯해 청년창업클러스터 조성, 지역 연고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등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덕훈 총장은 “지역사회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취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남대는 앞서 중소기업청의 거점형 창업선도대학, 고용노동부의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교육부의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 등에도 선정됐다.

최정복 기자 cjb@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정치 빼고’ 김정은 동선 보면… “경제 학습”
전 국군기무사령관 배우자 양계장서 불법체류자 사망사고 파문
이승우 “한국 역대 최연소 월드컵 골 쏠래요”
대기업 명퇴 후 53세에 9급 공무원 변신… “조카뻘 상사들에 열심히 배우고 있죠”
[정민의 다산독본] 정조가 극찬한 ‘중용’ 답변, 실은 ‘천주실의’ 내용서 차용했다
서울 곳곳 ‘6ㆍ25 탄흔’ 선연한데… 무관심 속 방치
해방촌… 한강공원… 시민들 모이는 곳마다 공짜 와이파이 펑펑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