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효진 기자

등록 : 2018.02.14 14:14
수정 : 2018.02.14 14:15

[류효진의 포토#] 봄의 기억

등록 : 2018.02.14 14:14
수정 : 2018.02.14 14:15

[저작권 한국일보] #2018년의봄 #엄청추웠슴 #목련생각

잠시 따스한 기운을 받은 목련이 오래된 봄의 기억을 더듬어 싹을 움트고 있다. 옛 기억은 금새 잊혀지고 새로운 기억이 만들어 진다.

2018년 봄의 새로운 기억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송인배 “댓글 조작 몰랐다”면서… 대선 이후 휴대폰 교체 왜?
목숨 건졌지만… 중환자실 공포 못 잊어요
6ㆍ13 선거판 흔드는 재건축ㆍ재개발 조합들
[단독] 남북 정상, 지난달 회담 때 ‘6ㆍ15 공동행사 약식 진행’ 합의
배척 않지만 배려도 없어… 오른손잡이 강요하는 사회
미쉘린 2스타 셰프 “제주음식은 재료의 맛이 풍부”
“부동산ㆍ예금 올인 그만… 바벨형 투자로 노후 준비를”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