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인기 기자

등록 : 2017.10.12 10:05
수정 : 2017.10.13 17:38

‘어금니 아빠’ 신상 정보 공개 결정

등록 : 2017.10.12 10:05
수정 : 2017.10.13 17:38

사진은 이영학이 자신의 SNS에 올린 모습.

서울경찰청은 12일 오전 신상공개위원회를 개최해 여중생 살인 및 사체유기 피의자인 이영학(35.구속)에 대한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 범위는 이름과 얼굴이다.

이날 열린 신상공개위원회에는 서울경찰청 장경석 수사부장과 임호선 생활안전부장을 위원장으로 수사 주무 과장 등 사건관계 경찰 간부와 변호사와 의사, 교육자, 심리학자 등 외부위원 3명이 참석했다.

사진은 한달 전 투신자살한 아내의 영정을 들고 있는 이영학의 모습. 유뷰브 캡쳐

이영학이 자신의 SNS에 올린 모습.

여중생 딸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가 1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사건 현장에서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시신이 든 검정색 가방을 차에 싣는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대한민국종합 7위 5 8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활짝 웃은 ‘안경선배’ 김은정 “이름을 김金정으로 지었어야?”
'넷이 합쳐 419㎏'…하루 밥 15공기로 완성한 '봅슬레이 몸매'
北고위급대표단 방남…'천안함' 질문엔 굳은 표정으로 '묵묵부답'
‘영미~ 신드롬’ 여자 컬링 대표팀이 진정한 챔피언
北대표단 우회로 통해 방남…한국당 '개구멍으로 들어와'
성추행 논란 조재현 DMZ영화제 집행위원장 하차 수순
평창에서 가장 빠른 ‘인간 탄환’은 누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