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3.30 16:05
수정 : 2018.03.30 16:06

[포토] 美 법원, 스타벅스 등 유명 커피 업체에 발암물질 경고 스티커 부착 결정

등록 : 2018.03.30 16:05
수정 : 2018.03.30 16:06

스타벅스를 비롯한 유명 커피회사들이 원두 로스팅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는 경고문을 커피컵에 부착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의 결정이 내려졌다.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스타벅스 매장에 아이스 커피가 놓여 있다. 홍인기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