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두선 기자

등록 : 2018.02.14 18:12
수정 : 2018.02.14 18:14

충남대병원,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 시스템 본격 운영

등록 : 2018.02.14 18:12
수정 : 2018.02.14 18:14

인터넷 통해 손쉽게 13종 발급 가능

위변조 여부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충남대병원 전경. 충남대병원 제공

충남대병원은 지난해 9월부터 시험 운영한 ‘의료증명서 보안 발급(창구 및 인터넷) 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병원 방문이나 대기 등의 불편 없이 인터넷으로 각종 의료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충남대병원에서 진료받은 환자는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나 아이핀 본인 확인만 거치면 영수증, 진단서 등 총 13종의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증명서는 창구에서 발급하는 것과 동일하도록 2차원 바코드, 복사방지마크, 진위여부 확인번호 등의 보안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송민호 원장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환자들의 만족도는 물론,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두선 기자 balanceds@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4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 검토
[단독] 도곡동 땅 매각대금 중 40억, MB 사저 증축에 사용 정황 포착
재건축 ‘첫 단추’ 안전진단부터 ‘마지막’ 부담금까지 전 과정 옥죈다
조현병ㆍ우울증 환자 보는 시선, 더 차가워졌다
“여엉~미이~” 외치는 빙판의 돌부처, 마음 약해 무표정?
[겨를] “첫사랑의 기억, 사과향으로 만들었어요”
‘따끈’과 ‘뜨끈’ 사이… 시린 몸 녹이는 수프 한 그릇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