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5.19 22:23
수정 : 2017.05.19 22:25

칸 기자회견 앞둔 '옥자'의 사람들

[화보] 칸국제영화제

등록 : 2017.05.19 22:23
수정 : 2017.05.19 22:25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옥자'의 출연 배우들이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앞두고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AP 연합뉴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옥자'의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앞두고 출연 배우 변희봉(왼쪽), 안서현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AP 연합뉴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옥자'의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앞두고 출연 배우 제이크 질렌할(왼쪽), 틸다 스윈튼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칸=EPA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PD수첩 사건ㆍ세월호 수사 방해… 줄줄이 타깃
사우디 노동자 출신 첫 원내대표 김성태의 변신 이력
신연희 강남구청장 이번엔 친인척 채용 청탁 의혹
수능 최고점자 2人의 비결은… “포기할 건 과감히 포기했어요”
“도로 친박당 안돼” 중립지대 표심 김성태에 몰려
전 NBA 스타 로드먼 “내년 2월, 북한-괌 농구경기 추진 중”
쓸쓸한가? 황홀하다!... 강경 곰삭은 풍경 속으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