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1.23 10:36
수정 : 2018.01.23 10:39

북미는 폭설, 남미는 폭우

등록 : 2018.01.23 10:36
수정 : 2018.01.23 10:39

2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노퍽에서 한 시민이 차량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왼쪽) 같은 날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폭우로 강이 범람해 거리가 물에 잠긴 가운데 한 시민이 생선을 들고 집으로 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리몬트의 고속도로에서 제설차량이 도로의 눈을 치우고 있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미 중서부지역을 강타했다. (왼쪽) 같은 날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폭우로 강이 범람해 거리가 물에 잠긴 가운데 시민들이 우마차를 이용해 이동하고 있다. APㆍ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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