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태성 기자

등록 : 2017.03.14 20:00

김선태 신부 전주교구장 임명

등록 : 2017.03.14 20:00

주한교황대사관은 14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김선태(55) 신부를 전주교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교구장은 광주가톨릭대를 거쳐 스위스 프리부르대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은 뒤 전주 가톨릭신학원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2월부터는 전주 삼천동 본당 주임신부를 맡고 있다. 이번 인사는 1990년부터 교구장직을 수행해온 이병호(76) 전임 전주교구장의 사임청원에 따른 것이다. 교회법은 교구장 주교가 75세에 직무 사퇴를 표명하고 교황이 판단토록 하고 있다. 전주교구장은 전북 전 지역을 관할한다.

조태성 기자 amorfati@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4 4 3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김영철 방남에 화났나…미국 23일 대북 ‘해상차단’ 제재 발표설
세월호 ‘노란 리본’ 질문에 눈물 흘린 김아랑
4선 실패후 삶 접으려던 정두언 “마지막 꿈은 카운슬러”
“새내기 행사에서 야동 흉내” 대나무숲으로 번진 대학가 미투 운동
민주당 “한국당의 김영철 방남 트집, 내로남불식 정치공세”
여자 피겨, 자기토바 웃고 메드베데바 울었다
통일부 '김영철 방남 수용 쉽지않은 결정…대승적 이해 부탁'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