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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3.21 11:24
수정 : 2017.03.21 14:05

[화보] 청순 강단의 절묘한 조합 이하나

등록 : 2017.03.21 11:24
수정 : 2017.03.21 14:05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강권주와 닮아갔다"고 말했다. 김종진 인턴기자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만난 이하나에게는 아직 ‘보이스’ 촬영의 여운이 강하게 남아있었다. 이하나는 “강권주는 실제 나와는 다른 성격이지만, 동경하던 이미지의 캐릭터였다”고 말했다.

늘 도움이 필요한 약자를 연기하다가 처음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는 역할을 맡게 됐다. 평소 주변 사람들의 ‘상담사’를 자처하는 이하나는 “드라마로나마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평소 작곡을 즐기는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받은 영감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진 인턴기자

그는 시즌 2가 제작되면 다시 출연할 생각이다. “시즌 2에 활용할 수 있는 극 중 장치들이 아직 많거든요. 만일 시즌 2가 제작된다면 신고센터 동료들의 사연도 다뤘으면 좋겠어요. 강권주로는 상사의 모습뿐만 아니라 좀 더 인간적이고 부드러운 이면도 입체적으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보이스’는 12일 마지막 회 시청률이 5.6%(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15회 연속 같은 시간대 케이블(종합편성채널 포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평소 작곡을 즐기는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받은 영감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진 인턴기자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강권주와 닮아갔다"고 말했다. 김종진 인턴기자

평소 작곡을 즐기는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받은 영감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진 인턴기자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강권주와 닮아갔다"고 말했다. 김종진 인턴기자

평소 작곡을 즐기는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받은 영감을 통해 음악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진 인턴기자

이하나는 "'보이스'를 촬영하면서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강권주와 닮아갔다"고 말했다. 김종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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