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27 04:40

[주말 N 문화] 두 번째 풍경 外

1월 27일~2월 2일

등록 : 2018.01.27 04:40

전시

홍순명 '팽목.' 서울시립미술관 제공

▦ 두 번째 풍경

김기수 등 작. 대한민국 서울의 풍요로운 환경 이면에 가려진 현실을 드러낸다. 사회 참여적인 현대미술로 삶에 대한 성찰의 장을 마련한다.

북서울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ㆍ3월 25일까지ㆍ무료입장ㆍ(02)2124-5271

▦ 정강자: 마지막 여행은 달에 가고 싶다

정강자 작. ‘한계의 극복’과 ‘해방’이라는 주제를 탐구해온 작가 고 정강자의 첫 회고전. 작가의 화업을 아우르는 60여 점의 회화와 조각, 아카이브 자료가 전시될 예정이다. 아라리오갤러리 서울/천안ㆍ2월 25일까지(서울)/5월 6일까지(천안)ㆍ무료입장ㆍ(02)541-5701(서울)/ (041)551-5100(천안)

▦ 우리 도자 이야기 : 두 개의 달

김정옥 등 작. 가장 현대적이면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도자기 기획전시. 도자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늠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삼청 플래그십스토어/한남 플래그십스토어/신세계 부산센텀시티점/스타필드 고양점ㆍ2월 18일까지ㆍ무료입장ㆍ(02)734-8800(삼청)/ (02)795-5888(한남)/ (02)795-5888(고양)/(051)745-1315(부산)

▦ 강산

윤종숙 작.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그린 풍경. 대형 벽화 앞에서 자연과의 일체감을 경험할 수 있다. 전국 한국화와 표현주의적 색채의 결합을 만나본다. 아트선재센터ㆍ2월 11일까지ㆍ무료입장ㆍ(02)733-8949

▦ 복․록․수 福․祿․壽

화정박물관 소장품. 화정박물관 소장의 중국의 회화․공예작품들 72점을 만난다. 중국 미술의 다양한 장르에 함축되어 있는 여러 가지의 소망들과 상징에 대해 살펴본다. 화정박물관ㆍ8월 19일까지ㆍ1만원ㆍ(02)2075-0122

▦ 2017 통일테마전

서울시립미술관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최효준 관장이 직접 도슨트가 돼 관람객에게 <2017 통일테마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통일’을 화두로 우리 고민할 바를 제시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ㆍ31일/2월 28일ㆍ무료입장ㆍ(02)2124-8800

공연

’2018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의 공식 포스터. 크레디아 제공

▦[합창] 2018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루이즈 데 고도이 지휘. 전 세계가 사랑하는 빈 소년 합창단. 가장 순수한 목소리로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천사들의 노래를 만나본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ㆍ1월 28일ㆍ3만~10만원ㆍ1577-5266

▦[클래식] 키즈 콘서트

크리스토퍼 리 지휘ㆍ디토 오케스트라 연주ㆍ나웅준 해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기획 제작한 어린이 클래식 콘서트.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과 유쾌한 해설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롯데콘서트홀ㆍ2월 4일ㆍ2만~5만원ㆍ1544-7744

▦[클래식] 2018 평창겨울음악제

정명화ㆍ정경화 예술감독.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적으로 풍성하게 하고자 마련된 평창겨울음악제. 전국민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서울에서 사전 개막한다. 이후 평창, 강릉을 비롯한 강원도 전역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서울 예술의전당/강릉아트센터ㆍ2월 16일까지ㆍ무료입장~3만원ㆍ(033)240-1363

▦[클래식]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ㆍ안토니 헤르무스 지휘ㆍ예브게니 수드빈 피아노. 예브게니 수드빈은 청량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오른 피아니스트다. 그가 전하는 베토펜 피아노 협주곡 ‘황제’의 아름다운 선율을 만나본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ㆍ2월 1일ㆍ1만~7만원ㆍ1588-1210

▦[클래식] 2018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 신창용 Piano

신창용 피아노. 2016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피아니스트 신창용은2017년 서울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에 올랐다. 맹렬함과 녹는 듯한 섬세함을 주고 받는 연주를 선보인다. 금호아트홀ㆍ2월 1일ㆍ4만원ㆍ(02)6303-1977

▦[연극] 더 헬멧

김태형 연출ㆍ지이선 작가ㆍ이석준 등 출연. 창작 연극 최고의 콤비 지이선 작가와 김태형 연출의 작품. 1987년 어두운 시절 민주화 운동의 등불을 밝히던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트원씨어터 3관ㆍ3월 4일까지ㆍ3만원ㆍ(02)541-2929

대한민국종합 10위 4 5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인물 360˚] 폭로의 시대 “다같이 싸우면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
트럼프 “제재 효과 없으면 제2단계 가야할 것”
[다만세] ‘중동의 해방구’ 바레인, 돼지고기 팔고 클럽 북적
최소 ‘2억원’ 돈방석 앉은 배추밭 꼬마
이상호의 스키 사상 첫 메달을 만든 ‘특급 서비스’
중국인들, 춘제 연휴에만 158조원 소비… 어떻게 썼나
안경 벗고 눈물 쏟은 ‘안경선배’ “한국 컬링 새 역사 쓰고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