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기자

등록 : 2018.02.02 12:36

KBO, '법정 구속' 이장석 대표 직무정지

등록 : 2018.02.02 12:36

이장석 대표/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장석 서울히어로즈 대표이사에 직무를 정지했다.

KBO는 2일 '이장석 대표이사를 규약 제152조 제5항에 의거 프로야구 관련 업무에 한해 직무정지 했다'고 밝혔다.

규약 제152조 제5항은 '총재는 제148조 [부정행우] 각 호 또는 제151조 [품위손상행위] 각 호의 사실을 인지한 경우 또는 그에 관한 신고·확인 과정에서 해당직무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해당 자에 대하여 제재가 결정될 때까지 참가활동(직무)를 정지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 대표는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주희 기자 juhee@sporbiz.co.kr

[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북한 선수단, 8일 입촌식...한국은 7일

방송에서 분석한, 방탄소년단의 '인기비결'은?

[G-7] 이상화의 평창 금메달이 특별한 이유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은장도라도 꺼내야 하나…” 성난 여성들 거리로 모인다
[단독] ‘시진핑 방북’ 선발대 평양서 협의 중
사라진 텔레그램 메시지, “안희정 검증은 제대로 않고 피해자 의심”
국민연금 개혁 “더 내고 노후 걱정 덜자” vs “덜 받고 미래세대 부담 줄이자”
‘공작’ 김정일 특수분장에 1억6000만원, 땀나면 떨어질라 ‘냉동텐트’
“벤투 감독 실력 의심의 여지 없다”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 법원 “드루킹과 공모ㆍ범행 가담 다툼 여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