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01 10:31

“손흥민 상처 하나로도 소녀팬들에게 인기”

등록 : 2018.02.01 10:31

토트넘 손흥민/사진=손흥민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 김정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 선수로 손흥민이 주목 받았다.

인도 매체 힌두스탄 타임즈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손흥민의 인기를 조명했다.

이 매체는 지난 31일 손흥민에 대해 “한국의 우상”이라며 “영국에서 그가 미소를 지으면 고향에까지 전해지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했다. 이어 “경기를 뛰다가 상처가 나면 한국의 소녀 팬들에게까지 전해진다”고 적었다.

한편 손흥민은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 선발 2선 공격수로 출전해 80분을 뛰며 팀의 2-0 승리를 도왔다.

김정희 기자 chu4@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전세기 타고 북에서 남으로, 북한 선수단 강릉선수촌 입촌

[이슈+] 조정석, 몸값 낮춰 연극 '아마데우스'에 출연한 이유

‘3부터 219까지’ 숫자로 풀어본 韓선수단의 어제와 오늘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무일에 힘 실어준 검사들… 검란 계기로 내부결집 ‘반전’
“다섯 살에 이민… 영화 속 벤처럼 늘 외로움 느껴”
맛집으로 소개된 부산지역 식당, 위생 상태 등 ‘엉망’
“피팅모델보다 심해” 코스프레 업계도 ‘미투’
“단계별 비핵화”… 미국, 북한과 접점 맞춰간다
[정민의 다산독본] 다산의 제자 교육법… 책을 통째로 베끼며 ‘내 것’으로 만들게 해
얼마나 아팠을까… 구두 속에 꽁꽁 숨긴 판매직 노동자의 일그러진 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