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주 기자

등록 : 2018.05.16 15:38
수정 : 2018.05.16 19:30

오늘 가정위탁의 날 기념 포상… 가수 솔비 등 홍보대사 위촉

등록 : 2018.05.16 15:38
수정 : 2018.05.16 19:30

보건복지부는 제15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식을 17일 오후 2시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위탁 부모와 아동, 후원자, 아동단체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복지부는 가정위탁 유공자 17명에게 장관 표창을, 위탁 아동 중에서 모범이 되는 아동 7명에게는 장관상을 수여한다. 위탁 부모 및 모범아동 9명은 국회의원상을 받는다. 복지부는 가수 솔비, 영국 낙서 아티스트 ‘미스터 두들’, 화가 신동민 등 3명을 가정위탁 홍보대사로 추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부모가 직접 양육할 수 없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보호ㆍ양육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복지부는 가정위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자 2003년부터 매년 5월 22일을 '가정위탁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최진주기자 pariscom@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김용태 “문 대통령 청와대 및 내각 인사 조치 단행해야”...‘고용 재난’ 책임론 제기
시속 126㎞ 강풍 동반한 태풍 솔릭, 23일 상륙 예상
최재성, 김진표와 손 잡나...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 클라이막스
‘내전 후 시리아’, 가스관 건설 등 논의한 메르켈과 푸틴
‘옥탑방 한 달 살이’ 마치고 떠나는 박원순 시장
[토끼랑 산다] 토끼 턱에 생긴 구멍 2개
[그소문] “수영장에 뿌려진 정액으로 임신?” 진실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