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8.10 15:44
수정 : 2018.08.10 15:49

강호동 10일 부친상... ‘신서유기’ 日 촬영 중 귀국

강호동 아버지 숙환으로 별세

등록 : 2018.08.10 15:44
수정 : 2018.08.10 15:49

10일 부친상을 당한 방송인 강호동. 연합뉴스

방송인 강호동(48)이 10일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는 “강호동 부친께서 숙환으로 오늘 오전 6시 30분 별세하셨다”고 이날 알렸다. 강호동 측은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한다”며 빈소 공개를 하지 않았다. 강호동의 아버지인 강태중 씨는 강호동이 씨름 선수로 모래판을 휘젓고 이후 연예인으로 활동하기까지 아들을 묵묵히 지원해왔다.

아버지 사망 소식을 접한 강호동은 이날 일본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촬영을 하다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tvN 관계자는 “비보를 접하고 강호동이 오전 촬영을 마친 뒤 정오께 현지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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