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합뉴스
제공

등록 : 2018.01.19 13:25
수정 : 2018.01.19 13:29

‘편의점 알바생 무차별 폭행’ 괴한 범행 5일만에 검거

등록 : 2018.01.19 13:25
수정 : 2018.01.19 13:29

게티이미지뱅크

인천의 한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20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둔기로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난 괴한이 범행 5일 만에 검거됐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19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둔기 폭행한 혐의로 A(47)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달 14일 오후 7시 58분께 인천 부평역 인근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서 이 건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B(20·여)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두개골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뒤 의식을 되찾은 상태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 신원을 특정하고 경기도 일산 자택에 숨어있던 그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