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등록 : 2018.07.06 15:40
수정 : 2018.07.06 15:42

오대산 불교신앙 중심지 '적멸보궁' 보물 지정

등록 : 2018.07.06 15:40
수정 : 2018.07.06 15:42

문화재청이 강원도 유형문화재인 '월정사 적멸보궁'을 '평창 오대산 중대(中臺) 적멸보궁'이란 명칭으로 보물 제1995호로 지정했다고 4일 전했다.

문화재청은 적멸보궁이 오대산 중대에 있고, 오대산 불교신앙 중심지라는 점을 고려해 문화재 명칭을 이같이 정했다고 설명했다.

적멸보궁은 세계유산에 등재된 양산 통도사처럼 신라 승려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 사리인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봉안하고 비석을 세웠다는 곳에 지은 건물이다.사진은 적멸보궁 내부 모습.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송영무 “기무사 문건, 남북 정상회담 국면 고려해 비공개”
김동연의 작심발언 “최저임금 인상, 하반기 경제 운용에 부담”
기본급 157만원+복리비 26만원 근로자, 내년 월급 단 3만원 오른다
“맘카페 갑질 더 못참아” 반격 나선 상인들
[단독] 양승태 대법원, 은인 ‘전관’ 동원해 서영교 의원 회유 기획
월드컵 시상식서 혼자 우산 쓴 푸틴의 ‘비매너’
월드컵 결승전 난입 ‘푸시 라이엇’, 어떤 그룹?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