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손용석
부장

등록 : 2018.04.26 17:40
수정 : 2018.04.26 19:25

[제약 특집] 동국제약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 출시 먹는 치질 약으로 초기 관리… ‘치질 알기’ 캠페인도

등록 : 2018.04.26 17:40
수정 : 2018.04.26 19:25



일반적으로 치질은 발생 부위가 민감하고, 혈관의 문제로 발생하지만 청결의 문제로 발생한다는 잘못된 상식으로 인하여 가족끼리도 숨기는 경향이 있다.그러나 초기에 관리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중증으로 발전해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고통과 불편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초기부터 관리가 필요하며 반복되는 항문 가려움증 및 불편감도 치질 증상 중 하나이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을 출시한 동국제약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해 3월에도 세종문화회관에서 ‘치질 바로 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TV 광고 모델이기도 한 배우 김석훈의 입간판을 활용해, ‘치질을 숨기지 말고 관리하자’는 메시지를 ‘치밍아웃’이라는 키워드로 전달했다. 또한 제작물을 통해 치질은 청결의 문제가 아니라, 항문 혈관의 문제임을 보여주고 ‘먹는 치질약’을 통한 초기 관리도 강조했다.

먹는 치질약 ‘치센캡슐’은 유럽에서 개발된 식물성 플라보노이드 구조인 ‘디오스민(diosmin)’ 성분의 치질 치료제이다. 혈관 탄력 개선 및 순환 정상화, 항염 작용을 통해 치질로 인한 통증, 부종, 출혈, 가려움증, 불편감 등의 증상을 개선해 준다. 임신 초기 3개월 이내를 제외하고는 임산부 및 수유부도 복용이 가능하며 무색소 캡슐을 적용해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치센캡슐은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1일 2회, 1회 1캡슐씩 복용하면 되고, 증상이 심할 경우 1일 6캡슐까지 복용이 가능하다.

김치중 기자 cj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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