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제공

등록 : 2018.07.06 13:32
수정 : 2018.07.06 13:35

폼페이오, 평양 도착… 첫 일정은 김영철과 오찬

등록 : 2018.07.06 13:32
수정 : 2018.07.06 13:35

마이크 폼페이오(왼쪽) 미국 국무장관이 6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으로 가는 전용기에 탑승하기 위해 일본 도쿄 인근 훗사의 주일미군 요코타(橫田)기지에 도착하고 있다. 도쿄 AP=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6일 북한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은 이번이 세 번째.

폼페이오 장관이 탄 전용기는 전날 미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출발해 이날 오전 8시쯤 경유지엔 주일미군 요코타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중간급유를 마친 뒤 오전 9시50분쯤 평양으로 떠났다.

폼페이오 장관은 가장 먼저 김영철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오찬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1박2일 간의 이번 방북에선 6.12 북미정상회담 후속협상을 통해 북한 비핵화와 관련한 구체적 결과를 얻으려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을 떠나면서 올린 트윗에는 "북한 지도자들과의 계속된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평화를 위해선 노력할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뉴스1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일베’에 맞서려다 똑같이 괴물이 된 ‘워마드’
노인 봉사활동 판 깔아주는 유럽… “이웃과 교류 늘며 자존감 UP”
[단독] 양승태 대법원, 설문조사 왜곡해 ‘여론몰이’ 기획까지
국가, 국민 생명권 보호 의식 부족해 세월호 구조 실패… “책임범위 좁게 봐” 지적도
[단독] 특검 ‘김경수의 느릅나무 2시간’ 주목
식당주방에 전용소화기? 처음 듣는 소리!
윤미래 ‘워킹맘래퍼’라는 신대륙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