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태무 기자

등록 : 2017.08.31 18:16
수정 : 2017.08.31 18:18

한국원자력학회장에 김학노 원자력연구원 박사

등록 : 2017.08.31 18:16
수정 : 2017.08.31 18:18

제30대 한국원자력학회 회장에 취임한 김학노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 연합뉴스

한국원자력학회는 김학노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가 제30대 한국원자력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학노 신임 학회장은 앞으로 1년 동안 학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수석부회장에는 지난달 열린 평의회에서 김명현 경희대 교수가 선출됐다. 김 신임 학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1980년부터 근무하면서 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본부장, SMART개발본부장, 전략사업부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원자력학회에서는 방사선이용 및 방호 연구부회장, 포상 및 장학위원회 위원ㆍ위원장을 역임했고, 지난 1년 동안 제29대 수석부회장직을 맡아 왔다.

1969년 창립된 한국원자력학회는 원자력 관련 학술 및 기술 발전과 원자력 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로, 4,800여명의 원자력계 전문가와 학생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