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12.18 15:08
수정 : 2017.12.18 15:11

우에노 동물원 아기 판다 ‘샨샨’ 쿨쿨~ 질겅질겅~

등록 : 2017.12.18 15:08
수정 : 2017.12.18 15:11

자이언트 판다 샨샨이 도쿄 우에노 동물원 우리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샨샨은 19일(현지시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된다. 도쿄=AP 연합뉴스

6개월 된 자이언트 판다 샨샨이 노는 모습이 18일 언론에 공개됐다. 도쿄=EPA 연합뉴스

아기 판다 샨샨이 대나무를 씹고 있다. 도쿄=EPA 연합뉴스

아기 판다 샨샨(오른쪽)과 어미 판다 신신(왼쪽)이 낮잠을 자고 있다. 도쿄=AP 연합뉴스

아기 판다 샨샨의 아빠인 리리가 대나무를 씹고 있다. 도쿄=AP 연합뉴스




대한민국종합 7위 5 6 4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승훈, 매스스타트 올림픽 초대 챔피언
은메달 따고도 고개 못 든 김보름 “죄송한 마음, 큰절 했다”
김영철 방남 저지 위해 통일대교 막아선 한국당
'미투' 의혹 조재현 “죄스러운 행동…피해자들께 속죄하겠다”
[다만세] ‘중동의 해방구’ 바레인, 돼지고기 팔고 클럽 북적
[목욕재개] ‘부산 센텀시티 공사 중 온천수가 콸콸’ 확인해 보니…
[인물 360˚] 폭로의 시대 “다같이 싸우면 아무도 다치지 않는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