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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2.05 00:59

토트넘 손흥민, 리버풀 상대로 '시즌 12호골' 사냥 도전

등록 : 2018.02.05 00:59

토트넘 손흥민, 리버풀전 선발 출격/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의기] 토트넘 손흥민이 리버풀과의 시즌 맞대결에서 선발 출격한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리버풀과 원정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선발 명단이 공개됐고 손흥민이 해리 케인-델레 알리와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진다.

손흥민을 비롯해 케인, 알리가 공격을 선봉하고 에릭센, 뎀벨레가 2선을 책임진다. 허리에는 에릭 다이어가 자리하고 수비는 데이비스, 베르통언, 산체스, 트리피어가 맡으며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가 착용한다.

토트넘은 14승6무5패(승점 48)로 5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시즌 12호골 사냥을 노리며 팀은 상위권 재도약을 노린다. 이에 맞서는 홈팀 리버풀은 14승8무3패(승점 50)로 3위에 올라있다.

리버풀은 마네와 피르미누, 살라가 예상대로 공격을 책임지며 헨더슨, 찬, 밀너가 중원을 지킨다. 4백은 이적생 반 다이크를 중심으로 로버트슨, 로브렌, 아놀드가 구성하며 카리우스가 골문을 지킨다.

김의기 기자 show9027@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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