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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형 기자

등록 : 2017.03.20 14:55
수정 : 2017.03.20 23:55

[포토] 수십년만에 모습 드러낸 '서미경' 신격호 회장 셋째 부인!

등록 : 2017.03.20 14:55
수정 : 2017.03.20 23:55

▲ 서미경씨가 법원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호형 기자

[한국스포츠경제 이호형]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95)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57)가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수십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서미경씨는 오후 1시 32분쯤 법원에 도착한 후 취재진들의 질문에 묵묵부답 법정으로 들어갔다.

이호형 기자 leemario@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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