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명식 기자

등록 : 2018.01.14 12:58
수정 : 2018.01.14 12:59

경기도, 공중화장실 235곳 안심비상벨 추가 설치

등록 : 2018.01.14 12:58
수정 : 2018.01.14 12:59

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는 올해 도내 공중화장실 235곳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내 안심비상벨 공중화장실은 1,542곳에서 1,777곳으로 늘어난다.도내 공중화장실(9,771곳)의 18%에 비상벨이 마련되는 셈이다.

안심비상벨은 여성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에 설치하는 장치다. 위급상황이 발생할 때 소리를 지르거나 벨을 누르면 사이렌 소리와 함께 경찰서 상황실로 신고가 접수된다.

도는 범죄발생 가능성이 큰 남녀공용 다중이용화장실 5곳(용인 2곳ㆍ구리 2곳ㆍ부천 1곳)을 대상으로 공간분리 시범사업도 벌이기로 했다.

유명식기자 gija@hna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군, 서북도서 실사격 훈련도 시행방안 재검토
서지현 검사 좌천성 인사 때 검찰국은 내지도 않은 사표 처리 준비
한국당 초ㆍ재선, 중진들 반기 속 비대위에 힘 싣기로
강진 여고생 시신 부검 “사인 판단할 수 없다”
‘여배우 스캔들’ 정면 반박한 이재명 “사필귀정 믿는다”
이 총리 “北 장사정포 후방 이전 논의” 발언으로 논란 촉발
미국은 채근하고, 북한은 뜸 들이고… 비핵화 협상 ‘더딘 걸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