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7.13 13:24
수정 : 2018.07.13 13:25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라운딩 어때요?

등록 : 2018.07.13 13:24
수정 : 2018.07.13 13:25

최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푸르에 위치한 타식 푸트리 골프 & 컨트리 클럽(TASIK PUTERI GOLF & COUNTRY CLUB)이 국내 골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시내에서 불과 30분 거리, 공항에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라왕(Rawang)에 자리 잡고 있는 타식 푸트리 골프 & 컨트리 클럽은 도전적인 홀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27홀의 매력적인 코스가 인상적인 도심형의 리조트 골프 클럽이다.

2007년 호주의 골프 매니저먼트(Australia Golf Management)에서 개장한 곳으로 워터 해저드와 벙커들로 인하여 난이도가 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골프 코스로서 잘 디자인된 홀, 잘 관리된 코스, 실력과 샷의 정확도에 따른 보상과 처분이 뚜렷한 골프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라운드 전에 충분한 어프러치샷과 벙커샷 연습을 필요로 하는 골프 코스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특히 타식 푸트리G&CC은 새롭게 리모델링한 후 2016년 말레이시아 골프 어워드 위너시상에서 가장 많이 개선된 골프 코스 No1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때 문제가 있었던 배수 시설 역시 새롭게 완비하여 타 골프장 보다 월등한 배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파3홀들의 경관은 매우 뛰어난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식 푸트리 골프 & 컨트리 클럽은 골프 연습장, 수영장, 레스토랑 등 우수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국 골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식ㆍ고공농성ㆍ법정다툼에 죽음까지… 12년 만에 눈물의 복직
‘환율전쟁’으로 확산되는 미중 무역전쟁…세계 금융시장 긴장감 팽팽
볼턴 만난 정의용 대북 제재 완화 설득한 듯
‘끓는 7월’ 사흘간 26곳 역대 최고기온 경신
땀이 뻘뻘…박원순 서울시장 강북구 옥탑방 살이 시작
계엄령 문건 수사 '민군 합동수사본부' 출범 이르면 23일 발표
‘한 집 건너 한 집’ 편의점 사라질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