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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5.09.25 14:37
수정 : 2015.09.26 03:09

[바로잡습니다]

등록 : 2015.09.25 14:37
수정 : 2015.09.26 03:09

본보 25일자 27면 ‘남미 유학 초ㆍ중ㆍ고생 10년 만에 14배로’ 기사는 서울시교육청의 ‘서울교육통계’에서 숫자 오류가 발견됨에 따라 사실과 다르므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날 발표한 자료 47쪽 ‘국가별 유학생수’에서 남미 520명은 14명의 잘못이라고 25일 밝혀왔습니다. 사실이 아닌 기사가 나가게 돼 독자 여러분께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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