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7.05.17 11:30
수정 : 2017.05.17 11:30

[애니팩트] ‘우버’ 유기견 배달 서비스 제공

등록 : 2017.05.17 11:30
수정 : 2017.05.17 11:30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우버’는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유기견을 배달하는 ‘우버 퍼피스’ 서비스를 미국 내 10개 도시에서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이 서비스는 우버 애플리케이션에서 ‘강아지와 놀이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동물보호단체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를 해당 지역으로 배달해주는 건데요.

신청자는 15분간 강아지와 놀 수 있고, 서비스 이용금액(약 3만4,000원)은 보호소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이 이벤트는 유기견 입양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자는 강아지가 마음에 들면 입양 신청도 할 수 있다고 해요.

동그람이 페이스북 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애니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재인 대통령 사과 대신 입장 표명으로 절충
강경화 “친척집에 위장전입” 거짓해명 논란
조국 민정수석, 과거 위장전입 비판 기고… 여야 공수교환에 곤혹
황유미, 김군, 그리고 기억되지 못한 죽음들
‘히잡 쓴 소녀’ 구하고 숨진 두 남성, 미국의 영웅이 되다
“이거 실화 아닙니까” 현실 반영한 ‘헬조선’ 게임들
[움직이는 바둑(6)] 무결점 알파고, 커제에 ‘3연승’ 하던 날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