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상균
본부장

등록 : 2017.10.12 17:04

부산상의, ‘글로벌 경제인 과정’ 총원우회 사무실 오픈

등록 : 2017.10.12 17:04

부산상공회의소는 ‘글로벌 경제인 과정’ 총원우회가 11일 오후 상의 회관 4층에 사무실을 열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원우회 사무실 개소는 글로벌 경제인 과정 총원우회가 지역의 새로운 오피니언 리더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부산상의 차원의 지원이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조성제 부산상의 회장과 양재생 초대 원우회장,정원영 현 원우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참석해 원우회의 활동과 발전을 다짐했다.

부산상의가 운영중인 ‘글로벌 경제인 과정’은 지역 상공인을 위한 최고 경영자 양성 프로그램으로, 2011년 개설 이래 6년간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7기 모집에서도 일찍 정원이 마감되는 등 지역 경제인들에게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목상균 기자 sgmok@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