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선 기자

등록 : 2017.03.17 10:18
수정 : 2017.03.17 10:18

만취 차량 아파트 담장 뚫고 놀이터 돌진

등록 : 2017.03.17 10:18
수정 : 2017.03.17 10:18

연합뉴스

17일 오전 1시 23분쯤 대전시 중구 용두동 육교 인근 도로에서 A(37)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에 있는 아파트 담장을 들이받았다.

담장을 뚫고 들어간 이 차량은 아파트 놀이터까지 간 뒤에야 멈췄다.

이 사고로 차량이 반파됐지만 다행히 새벽녘 놀이터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서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185%로 나왔다.

경찰은 서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두선 기자 balanced@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될 사람 밀어 준다’ 호남의 선택, 탄력받은 문재인
문재인ㆍ안철수에 똑같이 몰표 준 호남의 전략은?
박근혜ㆍ최순실 공모 증거 넘치는데… 독이 된 ‘아니다, 모른다’ 전략’
끊임없이 사유하고 절대진리 꿈꿨던 코스모폴리탄
입 속 세균 우습게 보다간 잇몸병뿐만 아니라 뇌졸중까지
“한국어 선생님 덕분에 목숨 구했어요” 우즈벡 청년 압보스의 특별한 인연
신정환 ‘방송 복귀’ 해프닝… 온라인 프로그램서 ‘통편집’

오늘의 사진

19대 대선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